출처 : 네모는 괴로워!
글쓴이 : 황진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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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모는 괴로워!
글쓴이 : 세모세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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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별로 선택하는 미니 원피스
짙은 스모키 아이, 무릎 위 20cm 미니 원피스. 1960년대 패션 아이콘 트위기는 모델 중에서도 가장 마른 덕에 미니 원피스와 플랫 슈즈가 눈물 나도록 잘 어울렸지만 과연 당신도 그럴까? 유행이니 용서받겠지 싶어 자신의 체형을 무시한 미니 원피스를 선택하는 오류를 피할 수 있도록 두 명의 프라이빗 쇼퍼가 동행했다.
통통하다면 H다
통통한 상체는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커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임신부로 보이고 싶지 않다면 적당히 슬림하게 피트되는 어두운 컬러의 H라인 원피스로 시각적인 슬리밍 효과를 노릴 것. 디테일을 최소화한 심플한 디자인은 기본이다.
실제인지 착각할 정도로 세밀하게 묘사한 그림 기법인 트롱프뢰유 기법을 사용한 코튼 소재의 미니 원피스 18만원·라코스테, 화이트 페도라 7만원대·더블유닷, 블랙&화이트 플라스틱 뱅글과 링 귀고리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레깅스는 무다리도 춤추게 한다
다리 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다리를 드러내는 것보다 레깅스와 함께 입는 것이 좋다. 이때 원피스와 같은 컬러의 레깅스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노린다면 당신의 패션 센스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블랙 시폰 원피스 27만8천원, 광택 소재의 이너 원피스 17만8천원, 펄 소재 레깅스 3만8천원, 체인 목걸이 3만8천원, 에나멜 팔찌 23만8천원, 송치 스트랩 샌들 32만8천원·모두 AHAAT 제품협찬 AHAAT(02-540-7817)
톤온톤의 컬러 매치만이 살 길이다
자신 있는 보디라인에 비해 키가 작아 고민인가? 원피스와 같은 계열의 스키니 팬츠를 함께 입어 길어 보이는 효과를 노려라. 여기에 큼직한 네크리스와 빅 벨트를 더해 시선을 위로 끌어 올린다면 롱 다리로 보이는 것은 식은 죽 먹기.
목걸이, 빅 벡트와 세트로 구성된 저지 소재 원피스 5만9천8백원·모리스 커밍홈제품협찬 모리스 커밍홈(02-3014-8890)
내 몸은 내가 디자인한다
유난히 마른 체형이 고민이라면 너무 피트되거나 지나치게 풍성한 실루엣 대신 A라인으로 뚝 떨어지는 미니 원피스를 선택하라. 볼륨감을 더하는 광택 소재를 선택한다면 최고의 쇼핑을 한 것이다.
도트 패턴 실버 원피스 10만원대·리 에스터리스크, 진주와 가면 모양의 펜던트가 달려 있는 링 귀고리 9만8천원·조르지오 페리, 실버 목걸이와 뱅글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믹스 매치의 미학
대다수 동양 여자들의 최대 고민거리인 짧고 휜 다리를 커버하고 싶다면 하늘거리는 시폰이나 실크 소재의 이너 원피스를 겹쳐 입어 밑단을 풍성하게 만들고 여기에 발등이 많이 보이는 오픈토 슈즈나 스트랩 샌들을 코디하여 다리가 길어 보이게 연출한다.
밑단에 풍성한 볼륨을 더한 이너 원피스 5만8천원·더블유닷, 스팽글 니트 원피스 22만8천원·ENC, 위빙 디테일 클러치 20만원·S.C.Vizcarra, 스트랩 슈즈와 링 귀고리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착시 효과를 노려라
학창 시절 늘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곤 했던 우리들에게 휜 어깨는 정말 고민스럽지 않을 수 없다. 허리선을 강조한 퍼프 소매의 미니 원피스라면 어깨선은 감춰주고 섹시함은 배가시킨다.
저지 소재 원피스 15만8천원, 미니 백 15만8천원, 에나멜 슈즈 19만8천원·모두 AHAAT제품협찬 AHAAT(02-540-7817)
출처 : 네모는 괴로워!
글쓴이 : 올리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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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모는 괴로워!
글쓴이 : 바람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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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 비만을 위한 슬리밍 코디법

예전과 달리 밥상 문화가 변화하면서 상체 비만인 걸들의 비중이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하체는 긴 디자인의 상의로 스타일링하면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지만 상체는 감추다 보면 오히려 더 거대해 보일 수 있어요. 이때는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선택 하면 고민이 한 방에 해결됩니다. 오버올 같은 아이템이나 빅 사이즈의 목걸이를 활용해보세요.

티셔츠 1만5천원, 진 오버올 스커트 3만4천원, 니트 스타킹 9천원, 시계 1만9천원








부담스러운 왕팔뚝의 트렌디한 선택


저는 팔뚝과 허벅지에 살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옷을 선택할 때 고민을 많이 하게 되죠. 어떻게 하면 좀 더 날씬해 보일 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다행스럽게 이번 봄 에는 중세 유럽에서 유행했던 볼륨 소매의 의상이 유행할 전망이래요. 볼륨 소매 의상 하나면 굵은 팔뚝 고민은 끝이죠.


프릴 블라우스 2만7천원, 진 팬츠 2만8천원, 리본 힐 3만3천원, 목걸이 1만원










굵고 짧은 자라목의 해법


목이 두꺼운 경우 V넥이나 깊게 파인 라운드 의상을 입어 목선을 노 출시켜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죠? 그런데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옷을 입을 경우 목이 허전해서 목 걸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피해야 할 스타일링법입니다. 목걸이가 목을 더 두꺼워 보이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때는 코르사주나 브로치 등을 이용해 허전한 목선을 커버해보세요.

블루 스카이 티셔츠 1만8천원, 이너 티셔츠 1만5천원, 레이스 스커트 2만7천원, 스트랩 발레 슈즈 3 만6천원















싸구려 옷의 트렌디한 컬러 믹스


믹스 매치 요령만 알면 이런 걱정을 단번에 떨쳐버릴 수 있어요. 제 각각 다른 아이템들을 한꺼번에 매치시키기보다는 로맨틱한 시폰 스커트를 선택했다면 아우터, 슈즈 등은 모두 캐주얼한 것을 선택하도록 하세요. 그러면 부담스럽지 않은 믹스 매치를 할 수 있을 거예 요.

집업 후드 4만2천원, 시폰 도트 스커트 2만9천원, 슈즈는 컨버스

출처 : 네모는 괴로워!
글쓴이 : 프라이데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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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모는 괴로워!
글쓴이 : 프라이데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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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모는 괴로워!
글쓴이 : 세모세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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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 여름 구두·샌들

올 해 슈즈 트렌드는 극과 극의 양상을 보인다. 굽이 없는 플랫슈즈와 높은 하이힐이 동시에 인기를 끈다.

퓨처리즘(미래주의), 미니멀리즘 등 다양한 패션 스타일이 공존하면서 디자인은 각양각색이다. 특징이라면 스트랩(가죽끈 혹은 띠)이라든지 아일렛(징), 크리스털 등 장식이 대담해졌다.

미니멀리즘의 대표색상인 화이트&블랙, 퓨처리즘을 대표하는 골드&실버, 그리고 과감한 원색 및 보색 대비를 통한 멀티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연 인기상품은 반짝반짝 펄(pearl)감이 있는 에나멜 소재의 샌들이다.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옥션(www.auction.co.kr)에 따르면 '퓨처리즘' 스타일의 샌들이 하루 평균 1000여 켤레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이들 제품은 특히 발목 부분을 크리스털 등으로 감싸면서 동시에 8~9cm의 울트라 하이힐과 궁합을 이루어 섹시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

일명 통굽으로 통하는 웨지힐(플랫폼 슈즈)도 하루 평균 700켤레 이상 판매된다. 정장과 캐주얼 모두에 어울려 패션리더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스트랩 샌들도 빼놓을 수 없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T자형, 크로스 형 등 발등부터 발목까지 올라오는 다양한 디자인의 스트랩 샌들이 인기 몰이중이다.

또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리본 오브제가 부착된 구두, 구두와 굽의 색을 보색으로 처리해 경쾌함을 살린 멀티컬러 구두도 호조다.

굽의 소재는 개성이 넘친다. 원목이나 메탈, 패브릭으로 감싼 굽이 있는가 하면 송곳을 연상시키듯 날카로운 스틸레토 힐, 속이 비치는 투명한 자재로 만든 플라스틱 힐, 비즈나 장식을 얹은 힐 등 다양한 제품이 등장했다.

발목 뒤를 강조한 디자인도 인상적이다. 점잖은 앞코 디자인과 달리 구두의 뒷부분에 화려한 리본장식과 큐빅 달랑이를 부착했다. 나아가 굽에 반짝이까지 박았다.

발가락과 뒤꿈치가 노출되는 디자인도 유행이다.


인터넷 종합 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 관계자는 "올 여름 앞이 트인 토(toe)오픈과 더불어 옆과 뒤가 트인 사이드오픈, 백오픈 구두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한다.

자료제공 ㅣ 옥션, 루트엘, 지마켓, 인터파크

◑인터넷 쇼핑몰 매니저 추천 아이템

▶롯데닷컴의 루트엘 (www.rootl.com)_김영희 CM

- 슬링백 웨지힐 : 최신 유행하는 에나멜 소재에 통굽, 블랙과 화이트로 이뤄진 슬링백(발꿈치 노출)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모던한 느낌을 준다.

정장, 캐주얼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 토오픈 슈즈 : 각종 명품 컬렉션에 등장한 리본 스트랩이 사용된 하이힐. 미니, 레깅스와 함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면 좋다.

- 화이트 가보시힐 : 대담한 아일렛(징) 장식과 스티치(stitch) 배색이 멋스러운 샌들. 일본에서 수입한 가보시힐(굽이 뒤뿐만 아니라 앞에도 붙은 신발)로 높은 굽에도 착화감이 좋다.

▶ 오픈마켓 지마켓(www.gmarket.co.kr)_류순인 CM


- 가보시 스트랩 샌들 : 9cm의 아찔한 높이지만 앞부분에도 굽이 있는 가보시힐이라 넘어질 부담이 적고 화이트 스트랩이 발목을 감싸 안정적이다.

롤업 진이나 크롭트 팬츠에 신으면 발목이 가늘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 유화 파티 슈즈 : 디자이너 유화의 파티 슈즈로 골드장식과 리본 모양으로 촘촘히 박은 크리스털이 걸을 때마다 반짝거리는 효과를 낸다.

뒤 부분에 동그란 트임이 있어 시원해보이면서도 섹시하다.

-토오픈 플랫슈즈 : 핫 핑크, 그린 등 여름을 맞아 한층 화사해진 플랫슈즈. 토오픈, 백 오픈 스타일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캔버스 소재가 편한 느낌을 준다.

신발 내부를 장식한 도트 무늬가 사랑스럽다.

▶인터넷 경매 종합쇼핑몰 옥션(www.auction.co.kr)_전항일 CM

- 사이드 오프 플랫슈즈 :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실버와 골드컬러의 플랫슈즈. 윗부분을 X자로 처리해 귀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 크리스털 스틸레토힐 : 퓨처리즘의 대표칼라인 실버에 골드장식이 멋진 스틸레토 힐. 여성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 스트랩 웨지힐 : 왕골 소재에 패브릭 스트랩으로 자연주의적 느낌을 강조한 웨지힐.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나들이를 가고 싶게 만드는 아이템이다.

◑ 배우를 빛나게 한 신발

최근 유행하는 구두는 50~60년대 클래식 영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어떤 배우가 어떤 신발을 신었을까?

▶잔느 모로와 웨지힐

영화 '쥴앤짐'에서 자신을 숭배하는 두 남성, 쥴&짐과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카트린. 이때 그녀가 신고 있던 신발이 바로 웨지힐이다.

일명 '에스파르듀'라고도 불리는 이 샌들은 밑창과 굽이 하나로 연결된 형태의 샌들이다.

▶오드리 헵번과 플랫슈즈

전직 발레리나였던 오드리 헵번은 유난히 큰 발이 콤플렉스였다. 때문에 큰 발을 작고 귀엽게 보이도록 디자이너 페라가모가 특별히 디자인한 플랫 슈즈를 즐겨 신었다.

영화 '사브리나'에서 오드리 헵번은 짧은 숏 컷에 현재의 레깅스와 같은 사브리나 팬츠에 플랫 슈즈를 신어 당대의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마릴린 먼로와 스틸레토 힐

마릴린 먼로를 스타덤에 올린 일명 '통풍구' 사진. 바람에 휘날리는 화이트 원피스를 두 손으로 살짝 누르는 사진 속 먼로의 각선미는 아찔한 굽의 스틸레토 힐 때문에 더욱 눈부셨다.

출처 : 네모는 괴로워!
글쓴이 : 황진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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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 여름 구두·샌들

올 해 슈즈 트렌드는 극과 극의 양상을 보인다. 굽이 없는 플랫슈즈와 높은 하이힐이 동시에 인기를 끈다.

퓨처리즘(미래주의), 미니멀리즘 등 다양한 패션 스타일이 공존하면서 디자인은 각양각색이다. 특징이라면 스트랩(가죽끈 혹은 띠)이라든지 아일렛(징), 크리스털 등 장식이 대담해졌다.

미니멀리즘의 대표색상인 화이트&블랙, 퓨처리즘을 대표하는 골드&실버, 그리고 과감한 원색 및 보색 대비를 통한 멀티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연 인기상품은 반짝반짝 펄(pearl)감이 있는 에나멜 소재의 샌들이다.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옥션(www.auction.co.kr)에 따르면 '퓨처리즘' 스타일의 샌들이 하루 평균 1000여 켤레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이들 제품은 특히 발목 부분을 크리스털 등으로 감싸면서 동시에 8~9cm의 울트라 하이힐과 궁합을 이루어 섹시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

일명 통굽으로 통하는 웨지힐(플랫폼 슈즈)도 하루 평균 700켤레 이상 판매된다. 정장과 캐주얼 모두에 어울려 패션리더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스트랩 샌들도 빼놓을 수 없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T자형, 크로스 형 등 발등부터 발목까지 올라오는 다양한 디자인의 스트랩 샌들이 인기 몰이중이다.

또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리본 오브제가 부착된 구두, 구두와 굽의 색을 보색으로 처리해 경쾌함을 살린 멀티컬러 구두도 호조다.

굽의 소재는 개성이 넘친다. 원목이나 메탈, 패브릭으로 감싼 굽이 있는가 하면 송곳을 연상시키듯 날카로운 스틸레토 힐, 속이 비치는 투명한 자재로 만든 플라스틱 힐, 비즈나 장식을 얹은 힐 등 다양한 제품이 등장했다.

발목 뒤를 강조한 디자인도 인상적이다. 점잖은 앞코 디자인과 달리 구두의 뒷부분에 화려한 리본장식과 큐빅 달랑이를 부착했다. 나아가 굽에 반짝이까지 박았다.

발가락과 뒤꿈치가 노출되는 디자인도 유행이다.


인터넷 종합 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 관계자는 "올 여름 앞이 트인 토(toe)오픈과 더불어 옆과 뒤가 트인 사이드오픈, 백오픈 구두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한다.

자료제공 ㅣ 옥션, 루트엘, 지마켓, 인터파크

◑인터넷 쇼핑몰 매니저 추천 아이템

▶롯데닷컴의 루트엘 (www.rootl.com)_김영희 CM

- 슬링백 웨지힐 : 최신 유행하는 에나멜 소재에 통굽, 블랙과 화이트로 이뤄진 슬링백(발꿈치 노출)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모던한 느낌을 준다.

정장, 캐주얼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 토오픈 슈즈 : 각종 명품 컬렉션에 등장한 리본 스트랩이 사용된 하이힐. 미니, 레깅스와 함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면 좋다.

- 화이트 가보시힐 : 대담한 아일렛(징) 장식과 스티치(stitch) 배색이 멋스러운 샌들. 일본에서 수입한 가보시힐(굽이 뒤뿐만 아니라 앞에도 붙은 신발)로 높은 굽에도 착화감이 좋다.

▶ 오픈마켓 지마켓(www.gmarket.co.kr)_류순인 CM


- 가보시 스트랩 샌들 : 9cm의 아찔한 높이지만 앞부분에도 굽이 있는 가보시힐이라 넘어질 부담이 적고 화이트 스트랩이 발목을 감싸 안정적이다.

롤업 진이나 크롭트 팬츠에 신으면 발목이 가늘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 유화 파티 슈즈 : 디자이너 유화의 파티 슈즈로 골드장식과 리본 모양으로 촘촘히 박은 크리스털이 걸을 때마다 반짝거리는 효과를 낸다.

뒤 부분에 동그란 트임이 있어 시원해보이면서도 섹시하다.

-토오픈 플랫슈즈 : 핫 핑크, 그린 등 여름을 맞아 한층 화사해진 플랫슈즈. 토오픈, 백 오픈 스타일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캔버스 소재가 편한 느낌을 준다.

신발 내부를 장식한 도트 무늬가 사랑스럽다.

▶인터넷 경매 종합쇼핑몰 옥션(www.auction.co.kr)_전항일 CM

- 사이드 오프 플랫슈즈 :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실버와 골드컬러의 플랫슈즈. 윗부분을 X자로 처리해 귀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 크리스털 스틸레토힐 : 퓨처리즘의 대표칼라인 실버에 골드장식이 멋진 스틸레토 힐. 여성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 스트랩 웨지힐 : 왕골 소재에 패브릭 스트랩으로 자연주의적 느낌을 강조한 웨지힐.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나들이를 가고 싶게 만드는 아이템이다.

◑ 배우를 빛나게 한 신발

최근 유행하는 구두는 50~60년대 클래식 영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어떤 배우가 어떤 신발을 신었을까?

▶잔느 모로와 웨지힐

영화 '쥴앤짐'에서 자신을 숭배하는 두 남성, 쥴&짐과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카트린. 이때 그녀가 신고 있던 신발이 바로 웨지힐이다.

일명 '에스파르듀'라고도 불리는 이 샌들은 밑창과 굽이 하나로 연결된 형태의 샌들이다.

▶오드리 헵번과 플랫슈즈

전직 발레리나였던 오드리 헵번은 유난히 큰 발이 콤플렉스였다. 때문에 큰 발을 작고 귀엽게 보이도록 디자이너 페라가모가 특별히 디자인한 플랫 슈즈를 즐겨 신었다.

영화 '사브리나'에서 오드리 헵번은 짧은 숏 컷에 현재의 레깅스와 같은 사브리나 팬츠에 플랫 슈즈를 신어 당대의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마릴린 먼로와 스틸레토 힐

마릴린 먼로를 스타덤에 올린 일명 '통풍구' 사진. 바람에 휘날리는 화이트 원피스를 두 손으로 살짝 누르는 사진 속 먼로의 각선미는 아찔한 굽의 스틸레토 힐 때문에 더욱 눈부셨다.

출처 : 네모는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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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의 선율에 따라 우아한 몸짓으로 무대를 수놓는 발레리나는 어린 시절 한번쯤 꿈꿔봤을 여자들의 로망이다. 움트는 봄. 신체언어로 표현할 수 없다면 스타일로 다가서라. 발레리나의 고혹적인 자태가 서서히 오버랩 된다.

시스루 소재를 테마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표현한 화이트 발레리나 룩. 러플 디테일의 니트 머플러로 사랑스런 이미지를 더했다. 베스트 스타일의 롱 원피스·이너로 입은 롱 슬리브리스·화이트 레깅스 가격미정, 박춘무. 베이지 니트 머플러 가격미정, 오즈세컨.


발레리나의 연습복을 연상시키는 로고 프린트 티셔츠와 벌룬 스타일의 니트 팬츠. 여기에 흐르는 듯한 실루엣이 멋스러운 롱 베스트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멋을 살렸다. 베이지 롱 베스트 가격미정, 다치스 by 이윤. 화이트 롱 슬리브리스 티셔츠 가격미정, 송자인. 니트 팬츠 9만8천원, Darl. 화이트 코사지 머플러 가격미정, EGO by 임선옥.

몸을 감싸는 랩 스타일의 원피스는 여성스러움을 한껏 살려주는 요소. 여기에 풍성한 느낌의 망사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발레리나의 감성을 표현했다. 블루 체크 랩 스타일 원피스·이너로 입은 화이트 티셔츠·화이트 레깅스 가격미정, 박춘무. 네이비 망사 스커트 14만8천원, Darl.

허리 라인에 셔링을 잡아 볼륨을 준 벌룬 스타일의 튜브 원피스는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입체적인 볼륨감이 특징. 여기에 메시 소재의 톱을 이너로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했다. 블랙 원피스·블랙&화이트 래글런 티셔츠 가격미정 김동순. 블랙 에나멜 메리제인 슈즈 20만원대, 소다 by DFD. 블랙 뱅글 스타일리스트 소품.

스트라이프 패턴과 플라워 프린트가 믹스된 실크 벨티드 원피스와 망토 스타일의 볼레로, 플라워 장식의 머플러로 연출한 러블리 로맨틱 룩. 핑크 실크 원피스·민트 볼레로·그린 머플러·핑크 메리제인 슈즈 가격미정, EGO by 임선옥.

실크 소재의 후드 집업 티셔츠와 핫팬츠로 연출한 고급스러운 핑크 트레이닝 룩. 손과 다리에 니트 워머를 매치해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집업 티셔츠·실크 핫팬츠 가격미정, 김연주. 핑크 레이스 슬리브리스 가격미정, 다치스 by 이윤. 핑크 니트 핸드 워머 6만8천원, 빈폴 골프. 화이트 니트 워머 스타일리스트 소품.


하나의 멜빵으로 고정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멋스러운 오버올즈에 티셔츠와 레깅스를 매치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레이 벨벳 오버올즈·화이트 티셔츠·베이지 머플러·아이보리 메리제인 슈즈 가격미정, EGO by임선옥 , 그레이 니트 핸드 워머 6만8천원, 빈폴 골프.


어부의 작업복을 형상화한 벌룬 스타일의 튜브 팬츠와 체크 패턴의 볼레로로 액티브한 감성을 표현했다. 블랙 깅엄 체크 볼레로··이너로 입은 화이트 톱·블랙 튜브 팬츠 가격미정, 김동순. 블랙 에나멜 메리제인 슈즈 20만원대, 소다 by DFD. 블랙 니트 워머 스타일리스트 소품.

출처 : 네모는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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